[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빅뱅 탑이 자신의 와인 완판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5일 탑은 자신이 만든 와인의 전 세계 온라인 판매물량이 론칭 약 일주일 만에 완판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탑은 "글로벌 성원에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이어 탑은 "이제 일정 기간 와인들은 한국에서만 구매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와인은 탑이 직접 원액, 블렌딩, 빈티지 등의 와인 선별과정과 와인 레이블을 위한 아트워크 큐레이션 및 브랜딩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 최종 결정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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