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 채널
정종철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정종철의 첫째 아들이 중학교를 졸업했다.

5일 정종철은 아내 황규림과 함께 첫째 아들 시후의 졸업식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시후는 정종철과 똑닮은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정종철 채널
정종철 채널

정종철은 "내 사람들"이라며 "우리 집 첫째 시후가 벌써 중학교를 졸업했어요. 입학한 게 진짜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이라니. 덜덜덜"이라고 했다.

이어 정종철은 "게다가 그동안 쑥 성장해서 아빠보다 키가 컸네요"라고 했다.

끝으로 정종철은 "이제 저도 고딩아빠가 되었네요"라고 했다.

한편 정종철은 지난 2006년 황규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