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해은이 연하와 잘 맞다는 사주풀이가 나왔다.
매거진 에스콰이어 코리아 측은 5일 공식 채널을 통해 '웃을수록 복이 오는 해은 사주?'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성해은은 이승호 역술가를 만나 사주를 봤다. 이승호 역술가는 "칭찬을 많이 해주면 효과가 배로 나타나는 성정이다"고 알렸고, 성해은은 "당근 줘야 된다. 채찍 안 돼"라고 털어놨다.
이어 "완전 도전적이다. 무조건 하고 싶은 거 해야 한다"며 "못먹어도 고 딱이다"고 도전적인 성격임을 밝혔다.
또한 성해은은 "저 의지, 의존 많이 한다. 저랑 너무 다른 사람을 늘 만났었어서 내 단점들을 다 안아주고 보완해 주는 사람..나도 다정하거나 잘 챙기거나 이런 거 남자친구한테도 많이 할애하고 그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연하의 기운과는 합이 되어 있다. 이왕이면 연하의 기운들이 좋다고 봐도 된다"는 이승호 역술가의 조언에는 "저를 공부하고 오신 것 같다. 20화 다 보신 것 아니냐"라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욱이 "웃음이 참 아름답다"는 칭찬에는 "맞다. 정확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이승호 역술가는 "웃으면 웃을수록 복이 오는 사주다"고 설명했고, 성해은은 "맞다. 저 웃어서 행복한 사람이다.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고, 웃어야지 행복한 사람이다"며 밝게 웃었다.
한편 성해은은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에서 정현규와 최종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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