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백반기행'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배우 문희경이 1년 전 위암으로 돌아가신 어머니를 향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문희경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우 문희경은 문어요리를 맛보곤 몸이 아플 때마다 어머니가 끓여주셨던 문어죽을 떠올렸다. 문희경은 1년 전 어머니가 위암으로 돌아가셨다고 고백하며 “아직도 살아계신 것 같다”고 그리움을 드러냈다. 문희경은 “어머니가 좋아하셨던 ‘해조곡’이라고 있다”라며 노래를 불렀다.

한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식객 허영만이 소박한 동네 밥상에서 진정한 맛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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