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아시아 투어를 떠났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7일 "아시아 투어 시작 화이팅! First city Bangkok"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용기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시크한 올 블랙룩에 명품 목도리를 포인트로 착용한 채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늘(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그룹 블랙핑크의 정규 2집 선공개곡 'Pink Venom'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1시 7분께 유튜브 조회수 5억회를 넘어섰다. 지난해 8월 25일 공개된지 약 134일만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