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소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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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지소연이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5일 지소연은 셀프 만삭 화보를 다수 소개했다.

사진 속 지소연은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고 D라인을 뽐내고 있다.

지소연은 해변에 누워 환한 웃음을 지었다. '30 weeks'라는 글자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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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송재희가 해변에 누워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또 지소연은 물속에서 자신의 배를 만지는 포즈를 취했다.

지소연은 "열심히 찍었는데 모델 시절 이런 포즈쯤 정말 쉽게 했는데 어렵네요 어려워. 괜히 남편 앵글이 잘 못된 것 마냥 땡볕에서 둘 다 벌겋게"라고 했다.

이어 "괌 여행 행복했다"라며 "이때 배는 지금에 비하면 아주 귀엽네요 귀여워. 지금은 아주 킹 왕 수박만 한 내 배. 사진 찍을 엄두가 안 나네요. 막달 이렇게 힘든 거구나. 존경합니다 모든 어머니들"이라고 했다.

한편 지소연과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지난해 8월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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