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제이쓴이 아들 준범을 위해 ASMR 자장가를 불러준다.

오늘(6일) 방송되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460회는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의 연말’ 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제이쓴은 아들 준범의 통잠을 위한 ASMR 자장가 자체제작에 나선다.

제이쓴은 신생아들이 파도 소리나 빗 소리 같은 백색 소음을 들으면 잠을 더 잘 잔다는 이야기에 직접 자장가 제작에 도전한다. 제이쓴은 각종 녹음 장비를 들고 화장실로 직행한다. 샤워기를 이용해 빗 소리 녹음하는 등 제작했다.

이어 제이쓴은 준범의 목욕시키기에 첫 도전한다. 여태까지 준범의 목욕 담당은 홍현희로 제이쓴은 보조만 해왔던 것. 제이쓴은 첫 목욕을 앞두고 “다른 건 다 잘해도 목욕은 다른 이야기이다. 아빠 잘 할 수 있겠지?”라며 떨리는 마음을 드러낸 것과 달리, 성공적으로 목욕시킨다.

사진 제공=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