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함소원 가족이 한국에 잠깐 온 근황을 전했다.
6일 배우 함소원은 "#라방 #100년만에 #한국 #남편보기 이렇게 바쁜사람~손~! 남편보랴~~ 혜정이보랴~~ 한국 하루 왔어요~남편 얼굴보러 왔어요~ ㅎㅎ지금 또 공항 달려갑니다. 혜정아 ~기다려. 엄마가간당~ 잠깐 짬내서 여러분께도 얼굴도장~꽉~! 찍고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함소원과 남편 진화가 오랜만에 만나 합동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바라만 봐도 흐뭇한 흐뭇한 비주얼 부부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함소원은 1년 동안 쉬면서 베트남, 태국 등에서 지낼 것임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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