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명한 티빙 전 공동대표와 나영석, 신원호 PD가 에그이즈커밍으로 거처를 옮긴다.
9일 CJ ENM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이명한, 나영석, 신원호가) 산하 레이블인 에그이즈커밍으로 소속이 바뀌었다. 향후 작품 활동은 그대로 함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작사 에그이즈커밍은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함께 제작하기도 했던 CJ ENM 산하 레이블로 이명한 전 대표와 나영석, 신원호 PD는 이곳으로 소속을 옮겨가게 됐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명한 전 대표, 나영석과 신원호 PD가 CJ ENM에 사직서를 제출하고 에그이즈커밍에 둥지를 틀었다고 보도했다.
한편 세 사람은 모두 KBS 출신으로 이명한 전 대표는 나영석 PD와 KBS2 '1박 2일', 신원호 PD와 tvN '응답하라 1977' 등의 흥행을 이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