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국내 최초 케이팝 다큐멘터리 시리즈 '케이팝 제너레이션'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9일 공개된 메인포스터는 컬러풀하고 감각적인 느낌으로, 케이팝 1세대부터 4세대까지의 아티스트들이 가득 담겼다.

해당 포스터의 제작은 뮤지션 혁오의 앨범 표지를 작업해 대중들에게 익숙한 노상호 작가가 맡았다. 노상호 작가는 이번 포스터 제작을 통해 “케이팝의 유쾌한 느낌을 가득 담았을 뿐만 아니라 어디서 어떻게 펼쳐질지 모르는 생명력 넘치고 예측 불가능한 세계를 표현하고 싶었다”고 했다.

티빙 오리지널 '케이팝 제너레이션'은 단순한 인터뷰 기반의 다큐멘터리가 아닌, 아카이빙과 드라마타이즈 연출을 가미해 팩츄얼 엔터테인먼트라는 새로운 형식을 보여준다. 여기에 케이팝을 대표하는 정상급 아티스트들도 총 출동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케이팝의 1세대 강타부터 슈퍼주니어 이특, 선미, 샤이니 민호, 2PM, 하이라이트, EXO 수호, 마마무 화사, NCT 도영, 스트레이 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알렉사, ENHYPEN (엔하이픈), 아이브, 르세라핌 등 (데뷔 순)과 해외 아티스트 맞춰 JO1, SB19, 니쥬가 각 회차별 주제에 맞춰 등장한다.

'케이팝 제너레이션'은 팬덤, 세대, 미디어, 젠더, 산업 등 다양한 관점으로 재구성한 케이팝을 샅샅이 살펴본다.

케이팝의 모든 것을 담은 글로벌 음악 프로젝트 티빙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케이팝 제너레이션'은 2023년 1월 26일(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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