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중기가 로버트 할리 장남의 결혼식에 축하 화환을 보냈다.
방송인 로버트 할리는 지난 8일 "오늘 바쁘신 와중에도 오셔서 우리 큰 아들의 결혼식을 빛나게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버트 할리 장남의 결혼식 현장이 담겨 있다.
이날 결혼식에는 개그우먼 팽현숙, 방송인 사유리, 가수 김범룡, 리치 등이 하객으로 참석, 진심으로 축복했다.
무엇보다 대세 중에 대세 배우 송중기가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는 문구와 함께 화환을 보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로버트 할리 장남은 지난해 12월 10일 미국에서 한 차례 결혼식을 올렸고, 다시 한 번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한편 로버트 할리는 2019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이후 자숙 중 희귀암으로 투병 중이라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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