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솔미가 살림꾼으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박솔미는 지난 10일 "돌아도 돌아도 주방"이라며 "주방이라는 둘레..왜 벗어나지 못하는가"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는 박솔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솔미는 워킹맘으로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결국 돌아오는 곳은 주방이라고 털어놓으며 살림꾼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7월 14일 영화 '핸썸'을 개봉했다. '핸썸'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진 형사 ‘노미남’이 어느 날 교통사고로 뇌에 충격을 받은 나머지 자신이 아이돌급 꽃미남이 되었다는 착각에 빠진 자뻑 코미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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