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영미가 D라인을 최초 공개했다.

10일 채널 '셀럽파이브'에는 '단독공개 안영미 임신 기념 라이브 기자회견 예고'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안영미는 "태교는 따로 없어. 그냥 '그것이 알고 싶다' 보고"라고 밝혔다.

이어 "'SNL'에서도 확실히 임신 하니깐 관객들이 안 웃어"라고 덧붙였다.

또한 안영미는 "배가 나왔어. 나도 이렇게 나올 줄 몰랐어"라며 "빨리 7월 됐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제가 이런 걸 답변해드릴 날이 올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 (예비 엄마들) 궁금한 점 있으면 다 말씀해드릴 거다"고 알렸다.

아울러 "나도 3개월 되어서 선배님들께 많이 여쭤보도록 하겠다. 서로 소통하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자"라고 라이브 진행을 예고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