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정준의 여자친구 김유지가 여전한 미모를 담은 근황을 전했다.

10일 김유지는 "2023"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지는 야외에서 케이크를 손에 든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다른 사진에서는 정준과 데이트를 했는지 콘서트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정준과 13살 연하 김유지는 지난 2019년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3'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4년 째 공개 열애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