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영애가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배우 이영애는 11일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JTBC 드라마 '구경이' 블루레이 작업을 위해 모인 이영애, 김혜준, 이정흠 감독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구경이'가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했던 작품이었던 만큼 이번 소식에 애청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한편 '구경이'는 게임도 수사도 렉 걸리면 못 참는 방구석 의심러 구경이(이영애)의 하드보일드 코믹 추적극이다. 또 이영애는 새 드라마 '마에스트라'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프랑스 드라마 '필하모니아'를 원작으로 하는 '마에스트라'는 비밀을 가진 여성 지휘자가 오케스트라 안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치며 자신을 둘러싼 진실에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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