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많은 팬을 보유한 아스트로 문빈, 문수아 남매의 일상생활이 공개됐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보이그룹 아스트로 문빈과 그의 친동생이자 가수인 문수아의 일상이 공개됐다.
보이그룹 아스트로의 문빈은 “1남 1녀 중 첫째"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동생 문수아가 연습실을 방문했고, 문빈은 어색하게 맞이해 웃음을 안겼다.
문수아, 문빈 남매가 '내 귀에 캔디’를 한 적 있다고 밝혔고, 문수아는 "6개월 만이다"라고 인사했다. 김정은은 남매끼리 '내 귀에 캔디'를 한 것에 놀라워했다. 이에 문빈은 “비즈니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딘딘은 문빈이 공연 중 상의를 탈의했던 것을 언급했고, 문빈은 영상 덕분에 이모 팬들이 입덕을 했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문빈은 팬들이 동생 문수아와의 영상을 편집해 ‘호적메이트’ 예고편을 직접 만들어줬다고 말했다.
친오빠 문빈에 대해 문수아는 “오빠는 배울 점이 많다”라면서 “물어볼 때마다 항상 진심으로 조언을 해준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여기에 더해 “제일 존경하고 롤모델이다. 조언을 많이 얻는다”라고 덧붙였다.
문빈은 동생 문수아에게 카드를 줬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문빈은 “수아가 연습생 시절 집에서 돈 받는 게 불편할 거 같아서 카드를 줬다”라면서 “이미 3~400만원은 썼다”라고 전했다. 한편 ‘호적메이트’는 태어나보니 호적메이트, 다른 듯 닮은 본격 남의 집 탐구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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