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웹툰 작가 야옹이가 남편 전선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작가 야옹이는 스토리를 통해 "여보랑♥ 오빠랑 20대때 만났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흐르다니 빠르다. 3년 만난게 3일 같고 아직도 눈에서 하트 나오는 중"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야옹이와 전선욱이 해외 여행을 즐기고 있다. 몸을 바짝 붙인 채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날리는 야옹이와 전선욱의 모습이 달달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2020년부터 공개열애를 시작, 지난달 3일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연재 중이며, 해당 작품은 드라마화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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