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소민이 양세찬과의 달달한 순간을 공개했다.

배우 전소민은 지난 9일 "나의 친구 나의 동기. '런닝맨'은 일요일 6시 20분"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강을 바라보고 나란히 앉아있는 전소민, 양세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의 지난 방송분에서 전소민이 가족 모두가 양세찬과의 결혼을 찬성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두 사람이 핑크빛 무드를 완성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또 전소민은 지난해 JTBC 드라마 '클리닝업'에 출연한 바 있다. '클리닝업'은 우연히 듣게 된 내부자거래 정보로 주식 전쟁에 뛰어든 증권사 미화원 언니들의 예측불허 인생 상한가 도전기다. 생계와 생존 사이에서 한 손엔 '뚫어뻥'이라는 창과 또 다른 손엔 '절박함'이라는 방패를 든 미화원 3인방의 발광(發光) 스토리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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