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싱글맘 채림이 리즈 회복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1일 배우 채림은 "표정을 잃음..내일부터는 다시.. 돌아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이 지인과 함께 카페를 방문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살이 조금 빠졌는지 슬림해진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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