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이달의 소녀에서 퇴출 당한 츄의 근황이 전해졌다.
14일 매거진 맵스는 츄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츄는 놀라는 표정을 짓고 있다.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또 츄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맵스 측은 "토끼띠 츄, 2023년은 츄의 해"라며 "사랑스러움이 뚝뚝 흐르는 츄의 매력들, 그리고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들까지 2월 호에 한 아름 담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스태프에게 갑질을 했다는 이유로 츄를 이달의 소녀에서 퇴출시켰다.
츄는 "일련의 상황에 대하여 연락받거나 아는 바가 없어 상황을 파악하고 있으나 분명한 것은 팬분들께 부끄러울 만한 일을 한 적은 없다"라고 전했다.
이후 츄가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관계자들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내용이 공개되기도 했다. 갑질 논란은 마무리되지 않은 가운데 츄는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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