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휘성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13일 휘성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영상을 공개했다.
게시물 속 휘성은 카메라를 그윽하게 바라보고 있다. 휘성은 환한 웃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휘성은 "팬미팅 때 저의 스타일리스트님이 찍어주신 사진인데 올릴까 말까 엄청 고민하다 올려본다"라고 전했다.
이어 휘성은 "요즘은 정말 하루하루 나이 드는게 제대로 체감이 된다. 마음은 그대로인데 말이죠"라며 "열심히 운동해서 그나마 보기 괜찮을 때 또 좋은 모습 올리겠다. 사랑한다 여러분"이라고 했다.
한편 휘성은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지난 2021년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강의 40시간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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