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경맑음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경맑음은 "흔들흔들~분명 깊게 잠 들었다 믿었기에 샤워해야지 하고 옷을 벗는 순간. 엥 엥 응애~~~~~~~뛰어가는데 1초 #세수못한지이틀 진짜 이런 내 상태에 아이폰 생카를 찍어가며 내가 이렇게 이쁘고 행복한지를 매일 담아 기록합니다 #내인생에_가장_아름다운순간 #히어로221218"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경맑음이 막내 아들을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세수를 못 해도 예쁜 경맑음의 미소에서 행복감이 느껴진다.
한편 정성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과 두 아들을 두고 있었다. 이들은 이번 아들 출산으로 다섯 아이와 함께 더욱 다복한 가정을 꾸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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