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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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이근이 뺑소니 의혹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었다.

13일 이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글을 남겼다.

이근은 "중앙선 침범한 것은 내 잘못"이라면서 "상대방이 신호 위반해서 내차 달려든 내용은 싹 빠졌네"라고 했다.

이어 이근은 "뺑소니?"라며 "경찰 조사 내용 : 이근 차에는 충돌 흔적 없다"라고 했다.

끝으로 이근은 "재판에서 봬요"라고 얘기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근이 지난해 12월 12일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도주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근이 지난해 7월 22일 오후 2시쯤 서울 시내에서 자동차를 운전하다 오토바이와 사고를 냈다며 별도의 구조조치를 하지 않은 채 현장을 벗어난 것으로 파악됐다고 했다.

검찰은 지난 4일 이근을 여권법 위반 혐의로 기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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