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나래가 숟가락을 얹겠다고 했다.
19일 오후 KBS2 새 예능 프로그램 '걸어서 환장 속으로'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성민 PD와 박나래, 이유리, 규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나래를 출연하게 된 계기로 "가족 여행을 간 적 있는데, 정말 환장이었다. 변수부터 다툼, 눈물까지 다 있더라. 예능인인 우리도 카메라로 담으면 재밌을 거로 생각했다. 가족이라 날 것의 재미가 있을 것"이라며 "잘 될 거 같아서 숟가락을 얹겠다"고 이야기했다.
규현은 "코로나 시대로 가족끼리 여행을 가기 쉽지 않다. 안방에서 다른 가족들이 여행 가는 모습을 보시면 환장하는 상황이 재미있으실거다"고 자신했다.
한편 '걸어서 환장 속으로'는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걸어서 환장 속으로'는 닮은 듯 다른 스타 가족들의 해외여행을 담은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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