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나는 솔로' 5기 출연자 영숙(가명)이 아름다운 외모를 뽐냈다.
지난 17일 영숙은 자신의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영숙은 슈트를 입고 깔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영숙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환한 미소 역시 돋보였다.
해당 게시물에는 6기 정숙이 좋아요를 누르기도 했다.
한편 영숙의 직업은 영어강사다.
영숙이 출연한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수수한 매력으로 인기를 끈 영숙은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