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사랑이 새해를 맞아 한층 더 어려진 외모를 자랑했다.
배우 김사랑은 지난 21일 "Happy new year"이라고 새해인사를 남겼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김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사랑은 주름 하나 없는 탱탱한 피부로 최강 동안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사랑은 2020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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