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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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이혜주 편집장이 BTS 지민에 대해 얘기했다.

18일 이혜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해 지민과 사진을 찍고 있는 이혜주 모습을 볼 수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붙어 환한 미소를 보이며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유발했다.

이혜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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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주는 "드디어 지민 군 커버 Wkorea를 서점에서 만날 수 있는 날"이라며 "지난 며칠 동안 그의 영향력 덕에 세계 각지 수백만의 사람들이 <더블유>라는 플랫폼에 집결한 듯한 느낌이었죠. 대단 지민"이라고 했다.

이어 이혜주는 "지민 군이 들고 있는 폰은 제 폰입니다"라고 했다.

한편 지민은 지난 13일 발매된 태양의 디지털 싱글 'VIBE'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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