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비긴어게인 - 인터미션' 캡처
JTBC '비긴어게인 - 인터미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임재범이 관객들에게 새해인사를 전했다.

20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 - 인터미션'에서는 박물관 야간 버스킹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재범은 관객들에게 "2023년 새해 기쁘고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이 이어지길 간절히 간절히 소망하겠다"고 했다.

하동균은 "공간은 그 공간이 가지고 있는 기운이 있는 것 같다"고 했다. 이번에 펼쳐질 버스킹 장소는 바로 국보를 전시하는 휴식의 공간인 박물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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