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신혜가 설 연휴 기념 안부를 건넸다.

배우 박신혜는 지난 21일 "히 내가 좋아하는 꽃이 지이이인짜 크다"고 전했다.

이어 "행복한 설 연휴 보내요 여러부운"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몸집보다 커다란 꽃다발을 품에 안고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박신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신혜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4년 열애 끝에 지난해 1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박신혜는 "긴 시간 저의 버팀목이 되어 주었고, 인간 박신혜의 부족한 모습들까지 감싸 주었던 사람과 부부로서의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아직 너무 초반이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 가정을 이루고 나서도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그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새 드라마 '닥터 슬럼프' 출연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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