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리, 故 나철
최리, 故 나철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최리가 故 나철을 추모했다.

24일 최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故 나철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최리는 "'최리야 넌 잘 할 수 있어'라고 늘 말씀해 주시던 나철 선배님. 매 작품에 대해 함께 고민해 주시고 가르쳐 주셨던 그리고 잊지 못할 사랑들. 선배님과 함께 한 모든 시간들 기억할게요"라고 했다.

이어 최리는 "그곳에서 무거운 짐은 다 내려놓고 편히 쉬세요"라며 "그동안 정말 고마웠고 감사했습니다"라고 했다.

故 나철
故 나철

한편 최근 건강 악화로 치료를 받던 故 나철은 지난 21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36세.

이후 23일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나철의 발인이 엄수됐다. 장지는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벽제승화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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