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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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전남편 서주원과 이혼 후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는 아옳이가 근황을 전했다.

24일 아옳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옳이는 바다 근처 숙소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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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는 "새해 인사도 못했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셨나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이번 설은 바다 보면서 생각 정리도 하면서 잔잔하게 보냈어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옳이는 "오늘 저녁에 라방 켜보려고요. 진짜 오랜만에 우리 이따가 만나요"라고 했다.

한편 아옳이는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주원의 외도로 그와 이혼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불륜 여성을 상대로 법적 소송을 제기한 상태라고 전했다.

서주원은 "결혼 뒤 저희 부부는 상당 기간 전문가들의 저력을 받으며 건강한 결혼 생활을 유지해 보려 노력을 기울였으나, 벌어졌던 서로의 간극을 좁히지 못하고 지난해 협의를 통한 이혼에 이르게 됐다"라며 아옳이가 유튜브 영상을 통해 밝힌 내용은 대부분 사실과 다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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