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현이가 결승 진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결승전을 앞두고 각팀의 리더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2회 슈퍼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각 팀의 리더가 결승 진출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채리나는 "아무도 저희가 결승까지 올 거라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다. 근데 저희 탑걸은 여기까지 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현이는 "2021년 설부터 지금까지 쉼 없이 달려왔는데 결승이라니"라며 결승 진출에 대한 심정을 밝혔다.
최진철 감독은 "어떻게 보면 허경희 선수가 공격적으로 나오게 되면 파괴력 있는 공격력을 보이기 때문에 무조건 1:1 맨투맨이다"라며 유빈에게 전술을 알려줬다. 유빈은 "허경희 선수가 속도 변화가 빠른 선수여서 그런 것에 대한 대처방법을 알려주셔서 열심히 속성으로 배웠다. 1년 동안 골때녀를 하면서 가장 후회없는 경기를 펼치는게 목표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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