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연석이 금새록 과거를 알았다.
19일 방송된 JTBC '사랑의 이해'(연출 조영민/극본 이서현, 이현정)10회에서는 하상수(유연석 분), 박미경(금새록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미경은 하상수에게 "선배 나랑 소경필(문태유 분)일 다 알았다고 하더라"며 "그런데 왜 아무말 안했냐"고 했다.
이에 하상수는 "지나간 일이기도 하고 네가 잘못한 것도 아니지 않냐"고 했다. 박미경은 "그래도 내가 말을 안하지 않았냐"고 하자 하상수는 "말 안한게 속인게 되는건 아니잖냐"고 했다.
그러자 박미경은 "그게 끝이냐"며 "이상하게 선배가 괜찮다는데 난 왜 서운하냐"고 했다. 하상수가 웃으며 "그럼 화라도 낼까"라고 하자 박미경은 "선배는 나한테 뭐 말 안한것 있냐"고 물었다.
순식간에 하상수 얼굴이 굳자 박미경은 "아무것도 아니다"라며 "나 오늘 피곤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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