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최고기가 딸과 여자친구와 함께 찜질방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17일 최고기는 유튜브 채널 '최고기 종합채널'에 '찜질방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최고기는 딸 솔잎이와 함께 찜질방에 갔다. 최고기는 목욕탕에서 목욕 후 솔잎이와 함께 라면을 먹기로 했다. 솔잎이는 가장 좋아하는 컵라면을 들고 좋아했고, 최고기는 "사랑스러워 해"라며 귀여워했다.
컵라면이 조리되는 동안 솔잎이는 놀이터에서 놀았다. 최고기는 "먼저 밥을 먹고 노는 건 육아소설이다"라고 했다.
최고기는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오랜만에 오니까 웃음이 터졌다. 사람은 역시 좀 돌아다녀야 한다. 집에만 박혀 있으면 안 된다. 몸은 많이 괜찮아졌다. 저번에 아파서 병원에 갔다가 주사 맞고 멍들었다"라고 했다.
최고기는 솔잎이가 놀 동안 여자친구와 삶은 달걀을 까먹으며 놀았다. 두 사람은 수건으로 양머리도 만들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 두 사람은서로의 머리에 달걀을 깨며 "두통이 사라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후식으로 믹스커피와 과자를 먹었다. 최고기는 "갑자기 먹었더니 피곤하다"며 누웠다. 세 사람은 찜질을 제대로 했다.
솔잎이는 찜질방에서 밥도 잘 먹고 계산도 스스로 했다. 최고기는 "가끔 솔잎이랑 찜질방을 가야겠다. 너무 귀엽다"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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