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효주도 故 나철 추모물결에 동참했다.

배우 한효주는 22일 "정말 좋은 배우, 좋은 사람이었어요. 기억할게요"라고 전했다.

앞서 故 나철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지난 21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36세.

앞서 배우 김고은은 "최고 멋진 배우 나철"이라며 "최고 멋진 사람 아빠 남편 아들 친구 나철"이라고 고인을 기렸다.

배우 엄지원 역시 "나철 배우님, 좋은 연기 보여주어 고마워요..더 많은 연기를 보고 싶었는데..RIP"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김영재는 "삶은 불공평하지만 그곳에서 만큼은 평화롭기를..열정 가득 진짜 배우 나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애도를 표했다.

최근 화제작마다 비중을 떠나 강렬한 존재감으로 눈에 띄기 시작한 배우였기에 동료 배우들도 마음 아파하고 있다.

한편 고인은 tvN 드라마 '해피니스', SBS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OCN 드라마 '우월한 하루',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 웨이브 오리지널 '약한영웅 Class 1' 등에 출연했다. 유작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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