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소담이 악플을 박제했다.

배우 박소담은 22일 "안녕하세요. 새해부터 직접 제 채널에 찾아와 주시고 감사합니다"며 "앞으로도 더 활발한 활동하겠습니다. 원본은 저장해 둘게요!"라고 전했다.

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고 싶습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악플러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악플러는 "그냥 암 전이되어서 죽지 못생긴게 무슨 배우를 한다고"라고 충격적인 메시지를 보냈다.

앞서 지난 2020년에는 "팬인데 너 때문에 안 본다 못생긴 X아. 진짜 와꾸 빻았네. 저 얼굴이 여주인공이라니 양심 좀 가져라. 악플 감수하고 OO이가 남주라 좋더냐. 세상 좋아졌네"라고 공격했다.

이후에는 "못생긴게 꼴에 여주인공. 상대가 OO이니 욕심날만 하지. '기생충' 덕으로 본인 주제를 모르네. 넌 인터넷에서 다 까이는 거 모르냐. 현실 직시 좀 하자. OO 팬들도 포기한 작품"이라고 남기며 상처를 줬다.

한편 박소담은 지난 18일 영화 '유령'으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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