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故 송유정이 영면한지 2년이 흘렀다.
배우 송유정이 지난 2021년 1월 23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7세.
당시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측은 "송유정은 언제나 밝은 미소로 행복을 주는 우리의 친구이자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연기하던 멋진 배우였다"고 추모했다.
이어 "따뜻한 곳에서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함께 빌어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故 송유정은 MBC 드라마 '황금무지개', '소원을 말해봐', KBS 2TV 드라마 '학교 2017' 등에 출연했다.
2019년에는 비, 송강호, 안희연 등이 소속된 써브라임 아티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독보적인 분위기와 매력적인 마스크로 다방면에서의 활동을 예고했지만, 꿈을 다 이루지 못하고 짧은 생을 마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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