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치2' 다니엘 헤니가 직접 전하는 제보 요청 영상을 공개했다.

영화 '서치2'는 '서치'(2018) 시리즈의 새로운 이야기로, 대학생 딸이 최첨단 디지털 기기와 온라인 매체를 이용하여 여행 중 실종된 엄마를 찾기 위한 고군분투를 그린 이야기.

공개된 영상은 '서치2'에서 실종된 엄마 ‘그레이스’의 행방을 찾는 FBI 조사관 ‘일라이자 박’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다니엘 헤니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다니엘 헤니는 본인을 ‘일라이자 박’으로 소개하며 영화를 기다리는 관객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바로 '서치2'의 엄마 ‘그레이스’의 실종 소식을 전하며 그녀를 목격한 이들의 제보를 요청하는 것.

특히 “그레이스를 찾는 '서치2' 벽보를 발견하시면 저에게 바로 제보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이어 “홀로 엄마를 기다리고 있을 그녀의 딸 준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다니엘 헤니의 제보 요청 영상 공개와 함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는 '서치2'는 오는 2월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