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26일 아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 속에서는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아린을 볼 수 있다.
아린은 레깅스 등을 착용하고 수준급의 필라테스 실력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아린은 탄탄한 보디도 뽐내며 팬들을 환호케 했다. 아린은 "작심삼일은 안돼"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아린은 1999년생 올해 나이 25세다.
지난 2015년 오마이걸 미니 앨범 'OH MY GIRL'로 데뷔한 아린은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최근엔 tvN '환혼'에서 진초연 캐릭터로 훌륭한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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