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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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두나가 명품 몸매를 뽐냈다.

24일 배두나는 "LosAngeles and me"라며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두나는 상체에 브래지어만 입고 있다. 배두나는 섹시한 매력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배두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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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배두나는 그 위에 다른 상의를 입고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완벽한 배두나의 비주얼에 팬들은 큰 환호를 보냈다.

한편 배두나는 1979년생 올해 나이 45세다.

배두나는 오는 2월 영화 '다음 소희' 개봉을 앞두고 있다. '다음 소희'는 콜센터로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 여고생이 겪게 되는 사건과 이에 의문을 품는 여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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