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나연이 남희두와 5주년 기념 여행을 떠났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로 큰 사랑을 받은 이나연은 27일 '5주년 기념(?) 희두랑 한옥스테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이나연은 남희두와 차로 이동하던 도중 "잘생겼어"라고 감탄하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이후 운치 있는 밥집에 도착했고, 남희두는 이나연에게 오리고기를 먹여주는가 하면, 맛있는 반찬을 추천하는 등 살뜰하게 챙겼다.
더욱이 남희두 어머니가 전화가 왔고, 이나연을 바꿔줬다. 이나연은 "안녕하세요, 어머님. 잘 지내셨어요"라고 애교를 부렸다.
남희두 어머니는 "스타님들"이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나연 역시 "아이고"라며 받아줘 웃음을 자아냈다.
숙소에 와서는 남희두가 이나연의 캐리어를 옮겼고, 이를 바라보던 이나연은 "멋쟁이 희두"라며 흡족해했다.
남희두는 고기 역시 맛있게 구웠고, 이나연은 "자기, 너무 고생했다. 고기 굽는게 쉽지 않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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