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유튜브
초아 유튜브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초아가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초아의 유튜브 채널에 '초아 바디프로필. 복근은 거들 뿐. 100일간 체지방률 5% 감량하고 마른비만 탈출합니다. 먹방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초아는 바디프로필 촬영을 앞두고 인바디 검사를 했다. 체중 48.5kg, 체지방량 12.1kg, 체지방률 25.0%였던 초아는 100일간의 노력 결과 체중 44.4kg, 체지방량 8.8kg, 체지방률 19.9%가 됐다.

이후 초아는 복근 운동을 하며 바디프로필 촬영 준비를 했다.

초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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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콘셉트는 상큼&발랄이었다. 초아는 뚜렷한 식스팩을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초아는 힙을 강조하는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그는 "엉덩이가 너무 쪼그맣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두 번째 콘셉트는 내츄럴이었다. 초아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감 없이 자랑했다.

세 번째 섹시&시크 콘셉트에서는 고혹적인 매력을 한껏 뽐냈다. 스태프들은 계속해서 환호성을 질렀다.

바디프로필 촬영 종료 후 초아는 곧바로 감자탕을 먹었다. 초아는 "오늘 진짜 역대급으로 감자탕 많이 먹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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