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4살 연상연하 커플 '돌싱글즈3'의 조예영, 한정민 커플의 결별설이 제기됐다.
오늘(29일) 기준 조예영, 한정민의 SNS에는 가득했던 커플 사진이 모조리 사라지고 솔로샷만 남아있다. 올해 초만 해도 재혼을 언급했던 두 사람이기에 궁금증은 커지고 있다. 다만 팔로잉은 유지된 상태다.
지난 19일 조예영은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홀로 찍은 거울셀카가 담겨 있다. 또한 조예영은 지난 26일 "밥 잘 챙겨먹고..건강 관리 잘하고..엄마의 한마디에 참았던 눈물이 쏟아졌다..엄마도 우신다..마음이 더 아프다..아빠도 다 큰 딸 끼니걱정..또 한번 울고 말았다"라는 스토리 글을 게재해 한정민과의 연애 전선에 이상이 생긴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조예영의 의미심장 글에 "설마 헤어진건 아니죠?", "응원해요", "데이트 사진이 그립다" 등 댓글을 남기고 있다. 평소 네티즌들과 활발히 소통했던 조예영이지만, 답글 대신 침묵과 일부 댓글창 폐쇄를 택해 걱정을 더했다.
한정민 역시 SNS 속 커플샷은 모두 내린 상태다. 조예영과 한정민이 결별설 관련 어떤 입장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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