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이찬원이 2월 컴백을 앞두고 금발의 미소년 비주얼을 공개했다.

30일 이찬원은 정규 1집 ‘ONE’ 새 콘셉트 포토를 오픈했다.

공개된 새 콘셉트 포토에는 금발의 프린스같은 이찬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찬원은 필름 카메라를 든 채 미소 짓고 있는 컷으로 순수하고 풋풋한 매력을 뿜어내는가 하면, 또 다른 컷에서는 통기타와 함께 댄디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찬원은 연인간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은 타이틀곡 ‘풍등’을 비롯해 총 13곡을 선보인다. 감성적인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신나고 경쾌한 곡, 팬들을 생각하며 작업한 곡까지 풍성한 구성으로 가요계를 찾는다.

이찬원의 첫 정규앨범 ‘ONE’에는 타이틀곡 ‘풍등’을 포함해 리드미컬한 ‘사나이 청춘’, ‘바람같은 사람’, ‘트위스트 고고’, ‘밥 한번 먹자’, ‘망원동 부르스’, ‘좋아좋아’와 감성적인 ‘나와 함께 가시렵니까’, 작사에 참여한 ‘건배’, 작사와 작곡에 이름을 올린 ‘오내언사’ 등의 다양한 장르의 곡이 수록된다.

‘ONE’은 2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제공=초록뱀이앤엠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