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별이 '라디오쇼'를 찾았다.
30일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가수 별이 출연했다.
이날 별은 "막내딸 송이가 주말에 병원에 있었다"면서 "A형 독감이 요즘 굉장히 유행이다. 그래서 지난주에 '이기광의 가요광장'에 출연했어야 했는데 못 나왔다. 이 자리를 빌려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이어 "제가 '라디오쇼'만 나왔다고 오해하실 수 있는데 어제 퇴원해서 데리고 나왔다"면서 "진짜 독하다. 조심하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별은 지난 11일 14년만 여섯 번째 정규 앨범 ‘스타트레일(Startrail)’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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