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표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최근 "우리 아빠 글씨..물건 찾다가..우연히 아빠를 만났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사실..전 겁쟁이에요..자신이 없어서 마주 할 자신이 없어서 상자 속에 아빠 글씨를 고이 고이 간직해 놓았어요.."라며 "오늘 밤은 우리 아빠 글씨 보고 또 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아빠 사랑 느껴보았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장영란은 "정말 많이도 사랑 받았네요. 이그 그땐 왜 몰랐을까요. 정말 감사한 아빠, 정말 보고 싶은 아빠, 사랑해 아빠, 오늘은 꿈에 꼭 나와줘"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장영란 아버지가 생전 장영란에게 써준 손편지가 가득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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