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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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박주미가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지난달 31일 박주미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박주미는 초록색 드레스에 금색 팔찌를 매치하고 고급스러운 외모를 자랑했다.

박주미는 화장대 앞에서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고 있다. 그는 환한 미소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심쿵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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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주미는 1972년생 올해 나이 52세다.

박주미는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의 남편은 피혁 가공 업체 대표로 재직 중이며, 이 업체의 연 매출은 약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미는 결혼 후 시부모에게 140억 원대 저택을 증여받았다고 전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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