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수지가 노래방 부스에서 맑은 목소리를 뽐내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1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수지의 따뜻한 음색이 만들어낸 묘해, 너와''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수지는 어쿠스틱 콜라보 원곡 '묘해, 너와'를 열창하고 있다. 수지의 옥구슬 굴러가는 듯 맑고 깨끗한 음색이 귀를 즐겁게 하는 한편, 수지의 귀엽고 청순한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곡 말미, 수지는 한 템포 쉬어가야 하는 박자를 착각, 작은 실수를 한 뒤 민망한 듯 배시시 미소 지어 러블리함을 더했다.
한편 수지는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이두나!' 촬영에 한창이다. '이두나!'는 평범한 대학생 원준이 셰어하우스에서 화려한 K-POP 아이돌 시절을 뒤로하고 은퇴한 두나를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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