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근 결별을 발표한 현아, 던을 두고 재결합설이 거듭 불거지며 팬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6년부터 열애를 이어온 현아와 던은 최근 결별을 공식화했다. 무려 6년이라는 오랜 시간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 받은 만큼 팬들의 충격과 아쉬움도 컸던 바다.
특히 두 사람은 SNS, 예능 등에서 애정을 표현하는 데 거리낌이 없었고 음악적으로도 다수의 작업물을 함께 하며 공개 연애 커플로서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였다. 지금은 떠난 소속사 피네이션에 과거 함께 같은 소속사에 몸담기도 했다. 서로가 양가 가족들에 대해 언급하고 던이 현아에게 프러포즈를 하면서 결혼설까지 불거졌다.
그랬던 두 사람은 최근 결별을 알렸다. 다만 누리꾼들은 여전히 여러 증거를 들어 두 사람에 대해 거듭 재결합설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 앞서 한차례 불거졌던 재결합설에 대해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연인 사이는 아니"라고 선을 그었던 것과 달리 이후에 추가로 불거진 재결합설에는 두 사람 모두 침묵을 지키고 있다.
또한 2일 연예뒤통령 이진호는 현아와 던이 해외에서 비밀 데이트를 즐겼으며 지인들은 이들의 재결합에 대해 "그럴 줄 알았다는 반응을 보였다"는 주장을 제기해 또 한번 이들의 재결합설에 불을 지폈다. 또한 최근 현아의 숙소에서 던이 포착됐다는 것.
더해 현아가 최근 해외 여행을 소화할 당시 던이 함께했는 사실도 증거로 제시했다. 하지만 평소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했던 만큼 섣불리 입장을 밝히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이처럼 재결합설이 또 한번 제기된 가운데 양측이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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