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지난 1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헬스장에 있는 모습이다.
상의를 탈의하고 있는 지드래곤은 근육질 보디를 자랑하며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식스팩과 팔근육이 돋보였다.
넘치는 남성미를 뽐낸 지드래곤에 팬들은 크게 감탄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1988년생 올해 나이 36세다.
지난해 빅뱅은 '봄여름가을겨울 (Still Life)'을 발표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지드래곤은 앨범 준비 중이다. 2023년에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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